CONTENTS
- 1. 법인세법시행령 핵심 개념과 주요 역할

- - 개정 이유
- - 법인세법시행령 적용 대상
- 2. 법인세법시행령 주요 개정 내용 정리

- - 해운기업 세금 혜택 연장 및 세율 조정
- - 부동산투자회사 배당 계산 방식 변경
- - 지주회사의 이자 비용 규정 조정
- - 국외투자기구 투자 시 비과세 신청 간소화
- - 외국인 투자자도 직접 세금 환급 신청 가능
- - 국제 거래 가격 조정 시 환급 신청 개선
- 3. 법인세법시행령 위반 시 불이익

- - 대응 전략
- 4. 법인세법시행령 자문이 필요하다면?

- - 개정 내용 분석 및 대응
- - 위반 발생 시 대응 전략 수립
1. 법인세법시행령 핵심 개념과 주요 역할
법인세법시행령은 법인세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구체적 내용을 규정한 대통령령입니다.
법인세법이 법인에게 부과되는 세금의 범위와 과세 원칙을 정하는 법이라면 시행령은 이러한 법 규정을 현실적으로 적용하고 집행하기 위해 필요한 세부 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개정 이유

법인세법 개정은 기업과 투자자들이 세금을 더 편리하게 관리하고, 제도의 현실적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기부자가 기부할 때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는 법인(수령 단체)은 기부자에게 전자기부금 영수증을 의무적으로 발급하도록 하고, 중간에 내는 세금 계산 방식도 더 합리적으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기업이 임직원 등에게 제공하는 할인이나 혜택에 대해 과세 기준을 명확히 하여, 기업은 할인·혜택 제공 시 그 목적과 대상을 명확히 구분하여 수익과 비용을 보다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인세법시행령 적용 대상
법인세법시행령 적용 대상은 주식회사, 합자회사, 합명회사, 유한회사 등의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을 말합니다.
하지만 비영리법인의 경우 고유목적사업(공익사업)에서 발생하는 소득에는 과세하지 않기 때문에 공익사업에는 과세하지 않고 수익사업에만 과세합니다.
2. 법인세법시행령 주요 개정 내용 정리
법인세법시행령 개정 내용 중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해운기업 세금 혜택 연장 및 세율 조정

해운기업을 위한 특별 세금 제도의 적용 기간이 2029년까지 연장되고, 1톤당 1운항일이익은 기준선박과 기준선박 외의 선박으로 구분하여 적용되며, 기준선박 외의 선박에 대해서는 기준선박 대비 약 30%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여기서 기준선박의 정의는 해당 기업이 소유한 선박 등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선박을 의미합니다.
부동산투자회사 배당 계산 방식 변경
부동산투자회사의 배당가능이익 산정 시, 기업회계기준에 따른 유가증권의 평가에 따른 손익은 배당가능이익 계산에서 제외되며, 이는 미실현 평가손익이 배당 재원에 포함되는 것을 방지하여 과세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구체적인 적용 시기는 해당 개정 시행령의 시행일 및 부칙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주회사의 이자 비용 규정 조정
국외 특수관계인 거래 시 적용되는 소득 대비 과다지급이자 손금불산입 규정의 적용 범위가 명확해졌고, 개정을 통해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른 금융지주회사는 해당 규정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공정거래법상 일반 지주회사에 대해서만 규정이 적용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는 금융지주회사와 일반지주회사의 사업 특성 차이를 합리적으로 반영한 것입니다
국외투자기구 투자 시 비과세 신청 간소화
국외투자기구를 통한 국채 등 투자 시 조세조약상 제한세율 적용 절차와 관련하여, 국외공모집합투자기구(공모형 해외 투자기구)에 대해서는 실질귀속자별 신청서 제출 없이 국가별 투자자 현황 명세 등을 첨부한 국외투자기구 신고서 제출로 갈음할 수 있는 간소화 절차가 유지됩니다.
다만 사모형 국외투자기구는 이 간소화 절차의 적용 대상이 아니며, 원칙적으로 실질귀속자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외국인 투자자도 직접 세금 환급 신청 가능
비거주자나 외국법인도 국채 등 투자와 관련해 기존에는 원천징수 의무자만 환급 신청을 할 수 있었지만, 이제 투자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제 거래 가격 조정 시 환급 신청 개선
국제 거래 가격 조정에 따른 세금 환급을 신청할 때 필요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처리 기간이 기존 2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신청자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자료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법인세법시행령 위반 시 불이익
법인세법시행령이 개정되었음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한 경우, 납세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운기업 톤세율 변경이나 부동산투자회사의 배당 계산 방식 개정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지주회사의 이자 비용 규정, 국외투자기구 비과세 신청 절차 등을 준수하지 않으면 위반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개정된 시행령 내용을 누락하거나 잘못 적용하면, 법인세법 및 시행령 위반으로 간주되어 과태료나 가산세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응 전략
법인세법시행령 위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먼저 개정된 법령과 시행령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고, 누락된 부분이 없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필요시 세무 전문가와 협력하여 가지급금, 배당, 이자 비용 등 주요 항목의 계산과 신고 내역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자진 신고나 수정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산세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향후 유사 위반을 방지하기 위해 법인 내부의 세무 관리 시스템과 절차를 정비해야 합니다.
4. 법인세법시행령 자문이 필요하다면?
법인세법시행령 관련 법률 자문이 필요하다면 대한민국 9위 로펌 대륜(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의 🔗기업전문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정 내용 분석 및 대응

법무법인 대륜은 법인세법시행령의 최근 개정 내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기업 상황에 맞는 대응 전략을 제공합니다.
해운기업, 부동산투자회사, 지주회사 등 업종별 적용 규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배당, 이자 비용, 해외 투자 등 주요 세무 항목에 대한 계산과 신고 내역을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개정 시행령을 정확히 반영하고, 누락이나 오류로 인한 법적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더불어 기업 내부 세무 관리 체계에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향후 유사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절차를 개선하는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위반 발생 시 대응 전략 수립
법인세법시행령 위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법적 위험을 평가하여 대응 전략을 수립합니다.
과태료나 가산세 등 세무 불이익을 줄이기 위해 자진 신고 또는 수정 신고 절차를 지원하며, 위반 항목별 증빙 자료를 검토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안내합니다.
또한 동일 위반이 반복되지 않도록 내부 규정과 점검 절차를 정비하여, 기업이 안정적으로 세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조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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